사법고사를 합격한 태수는 지금껏 뒷바라지 하면서 살아온 연상 여자 친구인 미옥에게 더 이상의 욕정이 생기지 않는 이유 같지 않는 핑계를 대면서 일방적으로 헤어진다.
이전과 달리 당당해진 태수는 의사집안의 과외 생이던 어린 은정과 화끈한 연애를 이어 가기 위해 서울 근교 맛 집인 백숙 집을 찾는다. 그 곳에서 묘령의 여자, 미옥에게 납치되어 깊은 산속 별장에 감금된다. 미옥은 사지가 결박된 태수를 폭력보다는 야릇하고 짜릿한 방법으로 그녀만의 독특한 복수를 시작한다. 온갖 참기 힘든 미옥의 유혹들에 잔뜩 약이 올라 반 미쳐 있던 태수를 찾아온 은정과 함께 뜨거운 욕정을 달래는데..,
물건 배달해 주다가 몸까지 줘버린 택배 청년!
섹(!)기발랄 택배 라이프 속에서 진짜 사랑을 찾을 수 있을까?
아버지의 사업 부도로 여친에게도 차이고 학교도 휴학하게 된 ‘절대 훈남’ 임혁. 부모님을 돕고자 택배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면서 그의 인생이 180도 바뀐다. 택배 받는 걸 유일한 낙으로 여기며 살던 무료한 여인들에게 물건 배송 외의 특별한 서.비.스.까지 제공하게 된 것!
혁을 공유하며 ‘고추자매’가 된 아파트 큰언니들, 섹시한 옛 여친 희선, 그리고 비밀을 간직한 청순녀 태희까지! 5명의 그녀들과 함께 하는 혁의 5감만족 택배 라이프가 지금 시작된다.
Eun-gi's eventful life in a boarding house has begun with the three ladies: a sexy owner of a boarding house, her daughter who is even sexier, and his innocent first love. Eun-gi, a freshman, has found his new place in a boarding house operated by mother and daughter when he came to Seoul to study. His only pleasure is to play along in the unspoken push-and-pull relationship wi...